김병헌, 청담동에 햄버거 가게 오픈...전현무 뒷목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김병현의 청담동에 햄버거 가게를 오픈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서울에 매장을 열며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김병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김병현은 '투자의 신'이라 불리우는 금융 전문가 존 리로부터 "햄버거 가게 문을 닫는 게 낫다"라는 충격적인 폐업 권유를 받았던 상황.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KBS2 제공]

하지만 김병현은 오히려 서울에서 가장 임대료가 비싼 지역 중 한 곳인 청담동에 새로운 매장을 냈다고 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요리계의 하버드'인 미국 CIA 출신 셰프 3명을 영입해 세계로 진출하는 명품 K-햄버거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전현무는 판을 크게 벌인 김병현의 도전을 걱정했고 "모든 게 잘될 거라고 믿고 있다"는 김병현의 말에 "장사는 종교가 아니에요"라면서 뒷목을 잡고 말았다.

여기에 김병현의 청담동 매장을 직접 가 본 허재와 전현무가 입을 모아 지적하고 요식업 선배인 정호영 셰프가 정식 오픈을 미루라고 조언한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고 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오후 5시 방송..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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