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장가람 기자] 네이버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27일 네이버는 4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1621억원의 재원을 바탕으로 보통주 1주당 501원, 총 738여억원을 배당한다고 발표했다. 배당 후 남은 재원 873억원은 올해 내 자기주식으로 취득해 소각할 예정이다.
앞서 네이버는 평균 연결 잉여현금흐름(FCF)의 3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설정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써왔다.
/장가람 기자(jay@inews24.com)
[아이뉴스24 장가람 기자] 네이버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했다.
27일 네이버는 4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1621억원의 재원을 바탕으로 보통주 1주당 501원, 총 738여억원을 배당한다고 발표했다. 배당 후 남은 재원 873억원은 올해 내 자기주식으로 취득해 소각할 예정이다.
앞서 네이버는 평균 연결 잉여현금흐름(FCF)의 3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설정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써왔다.
/장가람 기자(jay@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