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설 명절 앞두고 동서시장 장보기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광역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동구 동서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장상수 의장과 김재우 의원, 신경섭 사무처장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은 미리 준비해 간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장 곳곳을 돌며 설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왼쪽 세번째) 등 시의원들이 26일 동서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은 “시의회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별로 전통시장을 찾아가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 오고 있다”면서 “우리 시민들도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 자주 오셔서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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