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복지 정책간담회 개최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과 복지시설 합리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북사회복지연대(18개단체)와 지난 25일 사회복지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총괄선대위원장, 김형동 중앙선대위 사회안전망구축지원본부장, 김하수 경복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박선하 경북도당 장애인위원장, 경북사회복지연대 공동위원장인 경북사회복지협의회 이상근 회장, 경북사회복지사협회 강창교 회장과 경북 각계 사회복지단체 대표들과 사회복지사 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정재 경북도당위원장(왼쪽 세번째)이 지난 25일 도당에서 열린 경북사회복지연대와의 정책간담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경북도당 ]

경북사회복지연대는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복지 현장의 업무환경 개선과 사회복지체계 구축, 경북형 단일임금체계 추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등 각종 복지현안 제안과 대선과 지방선거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정재 위원장과 김형동 본부장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인사를 전하고 오늘 제안해준 복지현안에 대해서는 국회, 경북도가 합심해서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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