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손담비, 이규혁 감독과 5월13일 결혼…"인생 함께 하고픈 사람"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가수이자 배우 손담비가 이규혁 스피드스케이팅 감독과 결혼한다.

손담비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는 5월13일 서울 모처에서 이규혁 감독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손담비 또한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함께 있으면 가장 나다운 모습이 되고 함께 있으면 웃게 되고, 행복이라는 걸 알게 해준 사람과 결혼한다"고 알렸다.

배우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 [사진=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SBS]
배우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 [사진=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SBS]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초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손담비 소속사는 "친구로 지내다가 교제한 지 3개월 정도됐다"고 전한 바 있다.

손담비는 지난 2007년 가수로 데뷔한 뒤, 드라마 '드림' '빛과 그림자' '유미의 방'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규혁은 지난 1991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선발돼 여섯 차례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현재 IHQ 스피드스케이팅팀 감독으로 2022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를 지도하고 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손담비, 이규혁 감독과 5월13일 결혼…"인생 함께 하고픈 사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