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어기구 의원과 선원정책간담회


근로환경·선원재해보상제도 개선 건의

[아이뉴스24 박성현 기자] 사단법인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는 지난 20일 부산 중앙동 협의회 사무실에서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선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노동자들의 의견 청취를 통한 해양수산 정책과제 발굴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담회에서는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선원들의 근로환경과 선원재해보상제도 등에 대한 개선이 건의됐다.

어기구 의원은 “우리나라가 해양수산분야의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이재명 후보에게 잘 전달하고, 차기 정부에 정책과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답했다.

지난 20일 부산 중앙동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앞줄 왼쪽4번째)과 김두영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의장(앞줄 왼쪽 3번째)을 비롯한 선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전국해운노조협의회]

/부산=박성현 기자(psh092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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