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두번의 이혼, 여전히 괴로워...거울 보는 게 싫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에 대한 괴로운 심경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은 것을 언급하며 "여전히 괴롭다. 최근엔 거울 보는 게 싫다. 예전엔 거울 보는 게 즐겁고 공주였다"고 말했다.

금쪽상담소 [사진=채널A 캡처]

이어 "이젠 거울도 안 보고 세수만 한다. 나 자신을 보는 게 너무 싫다"고 덧붙였다.

오은영은 심리검사 결과를 언급하며 "편안한 마음만 있는 게 아니고, 억울함, 분노 같은 게 많아 보이더라. 결혼 생활에서 그런 마음이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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