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주량? 아직 몰라 파악중...주종은 알밤막거리"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이선빈이 자신의 주량을 모른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이선빈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이선빈이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의 원작 웹툰을 언급하며 "내가 그 '술꾼도시처녀들' 만화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백반기행 [사진=TV조선 캡처]

이에 이선빈은 "저희가 '술꾼도시여자들'이라고 줄여서 '술도녀'라고 한다. 사람들이 사랑해주신다"고 말했다.

허영만은 "주량은 얼마나 되냐"고 물었고, 이선빈은 "아직 몰른다. 아직 파악 중이다. 단 맛 나는 술은 아직 먹기 쉽더라"라며 자신의 주종이 깔루아밀크, 공주알밤막걸리를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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