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정려원, 생일 인증샷 "기분좋은 깜짝 방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정려원이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21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thank you for your blessings. 기분 좋은 깜짝 방문♥ 너무 고마웡"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서 지인들과 생일 파티 중인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려원 [사진=정려원 SNS]

게시물을 본 배구선수 김연경도 "Happy birthday"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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