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의원, 경산 기업인들 당면 현안 해결 총력 약속


경산산단 기업인들과 신년 간담회 통해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경북 경산)은 지난 21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을 방문해 윤진필 관리공단이사장 등 산업단지 입주업체 대표들과 기업인 신년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윤진필 경산산단 이사장은 이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불안정으로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윤두현 의원 [사진=윤두현 의원실]

윤 이사장은 ▲진량하이패스IC 조기 착공 ▲연간 300억원 규모의 물류비용 절감효과가 예상되는 운문령 터널 연결도로인 운문~도계간 국지도 개량사업 ▲대창~진량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의 연결도로인 진량~자인구간 도로의 조속한 확장 등 경산산단의 현안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윤두현 의원은 이날 기업인들이 건의한 ▲주52시간제 시행관련 문제점 ▲내국인 고용비율에 따른 외국인근로자 채용제한 제도 ▲보이지않는 여성기업인 차별 등의 애로사항에 대해 관련부서와 협의후 제도개선과 보완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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