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파워시스템, 손영창 신임 대표이사 내정


"미래 기술 확보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목표"

[아이뉴스24 오유진 기자] 한화파워시스템은 손영창 한화임팩트 수소사업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손영창 신임 대표이사는 산업용 장비 분야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개발(R&D)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규사업도 발굴해왔다.

한화파워시스템이 손영창 한화임팩트 수소사업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파워시스템 관계자는 "손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엔지니어링 기반의 미래 기술을 확보 및 새로운 시너지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회사의 성장을 견인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파워시스템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다. 항공기 엔진 개발 및 제작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너지 장비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 국내 산업용 공기·가스압축기 분야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유진 기자(ouj@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