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2022년 PB 발대식 개최


고객 자산관리 전문성 강화

[아이뉴스24 박성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21일 본점에서 프라이빗뱅커(PB)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PB 발대식'을 열었다.

부산은행은 올해를 자산관리 원년으로 삼고 PB지점장 직제를 신설해 자산관리 전문인력에 대한 인사체계를 수립했다. 신임 PB로 선정된 10명은 2개월간 사전연수를 실시하는 등 PB 전문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기존 개인고객 자산관리는 물론 법인고객까지 지원하는 종합 금융솔루션 제공으로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퇴직연금 수익률 관리 등 지역 내 법인 임직원에 대한 지역 밀착형 관계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21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22년 PB 발대식'에서 프라이빗뱅커(PB)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NK부산은행]

안감찬 부산은행장은 "고도화된 PB 인적 역량이 곧 부산은행의 자산관리 핵심 경쟁력"이라며 "디지털 시대에도 생존할 수 있는 전문성과 상담 역량을 갖추도록 꾸준한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박성현 기자(psh092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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