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과수원예산업 집중 육성


[아이뉴스24 채봉완 기자] 경상북도 예천군은 올해 농업경쟁력과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과수원예사업에 60억원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과수산업에 8억원을 들여 다목적 농가형 저장저장고 설치, 반사필름, 사과착색봉지 등 과수자재 지원과 기상재해 예방시설인 방상팬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천군청 전경. [사진=예천군]

또한 9억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2년간 감천면 벌방지구 33ha에 과실전문생산단지를 조성해 경쟁력 있는 과실생산 거점으로 만든다.

원예소득작목육성을 위한 비가림시설, 시설하우스·보온덮개 자동개폐시설, 시설하우스 부직포설치, 이동식 저온저장고 설치, 시설원예현대화지원에는 30억원을 투입해 원예산업육성을 육성한다.

이밖에 특용작물과 양잠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6억원을 투입하고, 관수관비시설과 야생동물 방지시설 등에는 7억원을 투입한다.

/대구=채봉완 기자(chbw271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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