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케익, 코로나19 양성 판정 "치료 집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싱어송라이터 썸머케익(SUMMER CAKE)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소속사 TSC는 "썸머케익이 지난 19일 의심증상이 있어 즉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라며 "썸머케익은 지난해 10월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나 2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썸머케익 콘셉트 포토 [사진=TSC]

이어 "현재 썸머케익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새 앨범 발표를 위해 진행 중이던 앨범 프로모션과 뮤직비디오 촬영,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등을 미루고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썸머케익은 지난달 24일 스핀오프 싱글 'Dirty My Clothes'(더티 마이 클로즈)를 발표한 바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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