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제주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사업 후원


'인공지능 CCTV' 설치 지원하는 범죄예방사업 협약식 개최

[아이뉴스24 김태환 기자] DB손해보험이 제주지역 범죄피해자 안전조치를 지원하는 범죄예방사업을 추진한다.

DB손해보험은 제주경찰청, 제주범죄피해자보호센터와 '신변보호자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사업 후원 및 범죄피해자∙유가족 지원' 등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제주 경찰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DB손해보험 고영주 부사장, 고기철 제주경찰청장, 강신보 제주범죄피해자보호센터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이번 협약을 통해 DB손보는 제주도에서 발생된 강력범죄 등으로 인한 피해자들에게 경제적, 법률적 지원을 함으로써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신변보호 요청자와 강력범죄 등 노출 우려가 있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CCTV시스템' 구축에 대한 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고영주 DB손해보험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를 통해 고객의 행복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기자(kimth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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