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2' 강하늘·한효주·이광수, 오늘(20일) '문명특급' 뜬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가 '문명특급'에 뜬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가 '문명특급'에 출연한다. [사진=문명특급]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는 '해적: 도깨비 깃발' 홍보를 위해 168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인기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는 복습 코너로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펼쳤던 색다른 연기 변신과 지난 필모그래피를 훑어보고, 이에 대한 비하인드 토크를 진행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지는 예습 코너에서는 배우들의 새로운 캐릭터 변신과 스타일링 비하인드 등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상황별 문답 코너를 통해서는 재치 있는 답변과 순발력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전한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와 재재의 역대급 티키타카 케미는 20일 오후 5시에 공개되며,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오는 26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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