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PC 게임 '블레이드 어썰트' 18일 정식 출시


화려한 픽셀 아트와 정교한 전투 시스템…'스팀'에 론칭

[사진=네오위즈]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는 팀써니트(대표 김준형)가 개발한 2D 액션 게임 '블레이드 어썰트'를 오는 18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 정식 출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블레이드 어썰트는 SF 콘셉트의 2D 액션 플랫포머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화려한 픽셀 아트와 전투 상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전투 시스템 및 조작감이 특징이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독일어를 포함한 총 7개의 언어를 지원하며 출시 가격은 1만9천원이다.

블레이드 어썰트 정식 버전에서는 총 7개의 챕터와 7종의 보스를 만날 수 있다. '킬', '제니', '달시' 등 3명의 캐릭터와 함께 전기톱, 도끼, 사슬 낫 등 5개의 고유 무기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의 능력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94종의 '기어'와 92종의 '코어' 시스템도 접할 수 있으며 보다 높은 난이도로 즐길 수 있는 '어썰트 레벨 시스템'도 도입됐다.

앞서 네오위즈는 블레이드 어썰트를 지난 6월 얼리 엑세스로 출시했다. 최근 30일 실제 이용자 평가에서 89%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평가를 받았으며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 중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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