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기프트카 온에어'…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돕는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기프트카 온에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것이다.

2010년부터 진행된 '기프트카 캠페인'은 저소득·소외계층과 청년 창업, 지역아동센터, 헌혈 등 우리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기프트카를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사회문제 해결과 공익증진에 기여해온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기프트카 온에어' 캠페인 차량과 온라인 영상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가운데)씨와 소상공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은 사회적 금융기관인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함께 '기프트카 온에어' 캠페인을 진행,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프트카 온에어' 캠페인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스토어 개설을 지원하는 '기프트카 PR 스튜디오'와 ▲일반인이 추천한 주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판매 방송을 진행해 매출 증대를 돕는 '기프트카 라이브 스튜디오'로 운영된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기프트카 온에어' 캠페인을 소개하는 온라인 영상을 제작, 28일부터 유튜브, 네이버 TV, 카카오 TV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송한다. 영상에는 서점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제작의 의미를 더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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