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내년 1월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연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내년 1월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브레이브걸스의 공식 SNS 및 팬카페 등을 통해 브레이브걸스의 첫 콘서트 'THE BRAVE GIRLS SHOW'의 포스터를 게재하고 공연을 예고했다.

브레이브걸스의 첫 콘서트 ‘THE BRAVE GIRLS SHOW' 포스터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브레이브걸스의 콘서트 'THE BRAVE GIRLS SHOW'는 내년 1월 15일 오후 5시와 16일 오후 4시, 총 2회에 걸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는 브레이브걸스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로, 데뷔 6주년을 앞두고 열리는 것이라 의미를 더한다.

공개된 포스터 속 브레이브걸스는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콘서트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올해 많은 사랑을 받은 브레이브걸스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역대 히트곡들은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브레이브걸스의 첫 번째 콘서트 'THE BRAVE GIRLS SHOW' 티켓은 오는 13일 저녁 8시부터 14일까지 팬클럽 선예매, 15일 저녁 8시부터 일반 예매로 각각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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