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장터, 올해 30억 매출


[아이뉴스24 채봉완 기자] 경상북도 예천군은 군이 직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서 올해 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7년부터 농산물 생산업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쇼핑몰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예천장터 매출은 2019년 20억8천만원, 지난해 28억3천3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예천군청 전경. [사진=예천군]

군은 매출 증가를 위해 명절맞이 특판 행사, 직거래, 기획특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왔다.

예천군 관계자는 "우수한 예천 농‧특산물 경쟁력을 확보해 농가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채봉완 기자(chbw2712@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