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저작권 플랫폼 '뮤직카우', 도심 속 택시 퍼레이드 펼쳐


모토브와 협업해 서울 강남 일대 택시 플래시몹 진행

[아이뉴스24 이재용 수습 기자]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가 서울에서 택시 플래시몹 이벤트를 진행했다.

23일 뮤직카우는 서울 강남 일대에서 모빌리티 어반테크(Urbantech) 기업 모토브와 협업해 택시 플래시몹을 펼쳤다고 밝혔다.

23일 뮤직카우 택시 플래시몹 진행 현장. 택시에 뮤직카우 브랜드 로고가 부착된 모습이다. [사진=뮤직카우]

택시 상단 디지털 광고판에는 뮤직카우 서비스와 프로모션 내용 영상 등이 담겼으며, 차량 몸체에는 브랜드 로고가 부착됐다. 이벤트 중간에는 택시들이 도심을 누비는 퍼포먼스가 연출됐다.

뮤직카우는 지난 9월부터 모토브와 협업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신개념 지식재산권(IP) 금융 투자 플랫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친근하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대중교통 수단인 택시를 활용하게 됐다"며 "누구나 투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음악 저작권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용 수습 기자(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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