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바이브 "'그남자 그여자', 데뷔10년만 통장에 돈들어와"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임정희&DK가 바이브의 '그남자 그여자'를 열창해 '불후의 명곡' 1승을 거머쥐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530회 '아티스트 바이브 편'에는 임정희&DK, 알리, 벤&한해, 남우현, 에일리, 포레스텔라가 출연했다. 2021년 불후 왕중왕전 티켓이 걸린 만큼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불후의 명곡' 임정희&DK [사진=KBS]

이날 임정희와 DK는 대한민국 대표 듀엣곡 '그남자 그여자'를 남다른 감성으로 꾹꾹 눌러담아 표현했다.

'그남자 그여자'는 바이브의 3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장혜진과 함께 듀엣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3집앨범은 30만장을 판매했다.

이날 윤민수는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통장에 거액이 들어왔다. 감동적이었다"라며 "가수로서 처음으로 돈을 벌게 해준 노래"라고 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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