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구 팬 지침서 'V리그 여자 배구 퍼펙트 가이드 2021-22' 출간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여자 프로배구팬들을 위한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지침서 'V리그 여자 배구 퍼펙트 가이드 2021-22'가 출간됐다.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로 여자배구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2021-22시즌은 10년 만에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의 창단으로 7구단 체제로 맞이하게 됐다.

V리그 여자배구 퍼펙트 가이드 2021-22 [사진=하빌리스]

V-리그 여자 배구 퍼펙트 가이드 2021-22에서는 V리그 여자부 등록 선수 전원에 대한 소식을 담았다. 모든 선수들과 짧은 인터뷰를 가져 다양한 정보를 담았고,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선수들의 모습뿐 아니라 선수들이 직접 고른 일상 사진도 소개한다.

V리그 여자 배구 퍼펙트 가이드 2021-22는 오랜 기간 배구를 취재한 김효경 기자(중앙일보), 유병민 기자(SBS), 강홍구 기자(동아일보)가 공동 집필했다. 김 기자는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2.0을 거쳐 일간스포츠와 중앙일보에서 배구를 담당하고 있다.

유 기자는 마이데일리에서 취재를 시작해 이후 스포츠 일간지 스포츠월드와 일간스포츠에서 일했고 SBS로 자리를 옮겼다. 강 기자는 동아일보에서 산업부, 사회부를 거쳐 체육부에서 야구와 배구 등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배구 전문 팟캐스트 방송인 '차돌배구'에서 이재상 기자(뉴스1), 이보미 기자(더 스파이크 편집장) 등과 함께 배구 소식도 전하고 있다.

이번 가이드북에선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이 치른 모든 경기를 리뷰했고, 저자들이 도쿄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은 선수, 코치진의 믹스트존 인터뷰와 승부처 분석도 담겼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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