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성장 지원 이벤트 시작


PVP 콘텐츠 '카르케야의 영웅' 9월 7일까지 참여 가능

[사진=펄어비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모바일' 캐릭터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용자는 9월 14일 점검 전까지 클래스 변경권 세트, 60레벨 캐릭터 생성권, 태고 등급 장신구 상자를 제공하는 '모로코의 특별 지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접속 시간에 따라 주어지는 '상인 조합의 인장'을 모아 보상으로 교환하면 된다.

에단의 행운 상점을 같은 기간 연다. 행운 상점 최고 보상으로 혼돈 등급 장비 핵심 제작 재료 '혼돈의 축'을 얻을 수 있다. 행운 상점 이용권은 관련 이벤트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에단의 제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매일 특정 임무를 완료하면 행운 상점 이용권을 수령할 수 있다. 임무 20회 완료시 ▲혼돈의 축 ▲미확인 태고 엘리언 룬 ▲환상마 도전 상자 ▲태고 주무기 선택상자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는 '에단의 특별 상자'를 추가로 지급한다.

전투력과 관계없이 PVP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 '카르케야의 영웅'을 9월 7일 점검 전까지 오픈한다. 대전 참여와 점수 달성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지난 7월 첫 오픈 당시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풍성한 보상을 제공해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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