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전국 천둥·번개 동반 비…낮 최고 33도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무더운 가운데 비가 내린다. [사진=기상청 ]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월요일인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이 이어지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으나 오전까지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비는 오늘 밤에 차차 그치겠으나 다음날(3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다.

다음날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국 5~60mm(많은 곳 90mm 이상) 안팎이다.

당분간 낮 기온은 33도 내외가 되겠고 경상권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5도 이상 올라 무덥겠다. 또한 도심지역과 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밤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도 있다.

낮 최고기온은 29~33도가 되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인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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