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숙면 지켜주는 '경추베개' 선보여


54개의 에어벤트로 최적 수면 환경 조성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자생한방병원 가족사 자생바이오는 여름철 편안한 숙면과 목·어깨 건강을 지켜주는 ‘자생경추베개 AIR54’를 출시했다.

기존 자생 맞춤미학 베개에서 업그레이드된 ‘자생 경추베개 AIR54’는 한국인의 어깨너비와 경추 높이 등 빅데이터 기반으로 제작돼 한국인 맞춤형 베개로 재탄생했다고 강조했다.

자생 경추베개 AIR54는 자생바이오의 특허 기술력인 에어벤트(공기구멍) 공법이 새롭게 적용됐다. 총 54개의 에어벤트는 머리 무게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고 경추의 자연스러운 C자형 커브를 유지시켜 최적의 수면 환경 조성을 돕는다.

자생 경추베개 AIR54. [사진=자생바이오]

자생 경추베개 AIR54는 멀티 텐션 구조가 적용돼 자고 일어난 뒤 느낄 수 있는 목 결림과 통증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2·3중 텐션 구조는 잠을 뒤척이는 상황에서 경추를 편안하게 받쳐줘 바른 수면 자세를 유도한다.

신지연 자생바이오 대표는 “자생한방병원의 30여년 노하우와 자생바이오의 특허 기술이 결합된 자생 경추베개 AIR54는 현대인들의 목 건강을 지키고 수면의 질도 높일 수 있는 제품”이라며 “잠의 중요성이 주목받는 요즘 자생 경추베개 AIR54가 좋은 잠을 유도해 삶의 질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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