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토]'파격 패션'으로 오늘도 이슈? 본인 기사 보는 류호정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사진 한 장만 있는 [포토] 기사가 아쉬웠나요? 그 아쉬움을 [아이포토]가 채워드립니다. [아이포토]는 스토리가 있는 사진 코너입니다. 아이뉴스24 기자들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스토리로 엮어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포토]에 오셔서 멀티포토가 주는 생동감과 감동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집자주]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24일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이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과 함께 자신의 패션이 나온 사진기사를 보고 있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24일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이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과 함께 자신의 패션이 나온 사진기사를 보고 있다.

류 의원은 이날 정의당 상징색인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했다. 전날엔 노란 라운드티에 멜빵 청바지를 입고 출석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이에 대해 "멜빵 바지의 유래가 노동자 작업복으로 안다. 활동하기 편해서 평소 종종 입는다. 별 뜻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류 의원은 지난 16일엔 타투업법 제정을 촉구하는 회견에서 등이 드러나는 보랏빛 드레스차림으로 다양한 문양의 보랏빛 타투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24일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이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 참석하고 있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지난해 8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참석하고 있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1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민주노총 타투 유니온 조합원들과 타투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류호정 의원 SNS]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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