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디, 아마존 코리아 입점 지원…시장 조사부터 광고까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사업자 해외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지원

아마존 온라인 쇼핑 모습 [사진=플레이디]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KT그룹 디지털 광고 전문 회사 플레이디가 '아마존 코리아 마케팅 서비스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플레이디(대표 허욱헌)는 국내 기업의 해외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최근 플레이디는 아마존 코리아의 마케팅 서비스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아마존 입점에 필요한 교육, 시장 조사, 입점, 제품 리스팅 최적화, 광고 캠페인 운영뿐만 아니라 매출 확대를 위한 광고 운영까지 종합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온라인 광고 운영 전문성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고 해외 마케팅 사업 영역을 점차 확장할 방침이다.

또 플레이디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수출 바우처 사업의 수행기관으로도 선정됐다. 기업·제품·브랜드의 해외 마케팅을 위한 홍보·광고 지원과 정보 조사 및 법무·세무·회계를 제외한 수출관련 일반 컨설팅을 지원한다.

허욱헌 플레이디 대표는 "광고주 요구에 맞는 최적화된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해외 마케팅 사업 영역을 점차 넓혀 플레이디의 기업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리 기자(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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