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최수종, 첫 휴가 나온 아들 공개...우월 유전자 '훈내 폭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하희라가 첫 휴가를 나온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9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첫 휴가. 설거지 한다고. 아빠와 아들. 고마워"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설거지를 하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최수종과 하희라를 닮은 우월한 유전자가 뒷모습에서도 느껴진다.

하희라 최수종 [[사진=하희라 SNS]]

최수종은 아들 뒤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희라 최수종 부부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