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 '폴아웃쉘터 온라인' 테스트 시작


17일 오전 11시까지 4일간 진행…폴아웃 IP 기반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가이아모바일은 모바일 게임 '폴아웃 쉘터 온라인'의 비공개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CBT는 오는 17일 오전 11시까지 4일 동안 한국과 말레이시아 2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2천명까지 구글플레이에서 게임을 내려 받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및 중국어(간체)다.

폴아웃 쉘터 온라인은 베데스다게임스튜디오의 유명 IP를 중국의 셩취게임즈(옛 샨다게임즈)에서 개발해 2019년 6월부터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경쟁과 재미 요소를 부각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회사 측은 폴아웃 쉘터 온라인의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 지역 사전예약자는 80만명을 돌파했으며, 이중 한국 사전예약자는 20만명을 넘어섰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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