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코인 국내 최초의 블록형 단열거푸집 특허 완료


내년 전국 총판 및 대리점서 블록형 단열거푸집 판매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가상화폐업체 히든코인은 국내 최초 블록형 단열거푸집 특허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히든코인 한국지사 관계자는 “국내 최초 블록형 단열거푸집으로 특허를 완료했으며, 기존 유로폼 방식의 골조 건축시스템과 달리 획기적인 특허 신기술이 접목돼 건축 골조 부분인 일반 거푸집 기존 공정 방식 대비 인건비, 공정률 등 측면에서 약 3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히든코인은 국내 건축, 건설 현장에 독점 공급 시스템을 도입한 상태며, 실물 화폐로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와 가맹점 확대에 꾸준히 주력하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히든코인은 내년에 전국 총판 및 대리점을 통해 블록형 단열거푸집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캐시백 등 할인율을 적용해 향후 미분양 시장의 물건들에도 획기적인 결재 시스템을 접목할 계획이다.

현재 히든코인은 국내, 외 거래소등 4곳에 상장해있고, 올해 2곳의 거래소에 추가 상장을 예정했다. 2021년에는 메이저급 거래소 상장에 이어 타 알트코인 대비 경쟁력이 뛰어난 결재 시스템으로 자리잡겠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현재 가상화폐업체 히든코인은 코인빗, 뉴엑셀 거래소에서 판매 중이며 28일 프로비트코리아에 신규 상장될 예정이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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