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갖고 농담하지 말라"…하연수, 악플러들 향해 강한 일침


[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배우 하연수가 악플러들을 향해 강한 분노를 표했다.

하연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이버 기사 댓글에는 365일 연중무휴 서로 물어뜯기 축제가 열린다. 사람이 생을 놓아도 축제가 끊이지 않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배우 하연수. [리틀빅픽쳐스 제공]

이어 그는 "그쯤 했으면 분풀이론 충분한 거 아닌가. 지나가는 행인이 사고로 떠나도 참담하고 슬플 것 같은데 사람 목숨 가지고 농담하고 장난치는 사람들 정말 다 되돌려받기를 기원한다"며 악플러들을 지적했다.

하연수는 해당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살에 대한 정신과 전문의의 분석이 담겨 있다.

한편, 하연수는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kjykj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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