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기자]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8일 오후 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 후보가 서울 명동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있다. 이날 유 후보는 젊은층 유권자들에게 역전 드라마를 위한 소신투표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