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팬엔터테인먼트는 2일 드라마작가 도현정씨와 극본 집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도작가는 팬엔터가 제작하는 드라마 20회, 70분물 극본을 쓰게 된다.
도작가는 드라마 '삼총사', '남자의 향기', '케세라세라' 등을 집필한 바 있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코스닥 상장사 팬엔터테인먼트는 2일 드라마작가 도현정씨와 극본 집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도작가는 팬엔터가 제작하는 드라마 20회, 70분물 극본을 쓰게 된다.
도작가는 드라마 '삼총사', '남자의 향기', '케세라세라' 등을 집필한 바 있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