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 육성사업의 1차 온라인 자가진단을 신청한 942개 업체중 기술혁신능력이 입증된 670개업체를 2차 현장평가 대상 업체로 선정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50인 이하 제조업이 389개로 가장 많았으며 50인 이상 제조업 104개, 소프트웨어업 138개, 엔지니어링서비스업과 전문디자인업 14개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이들 기업들은 온라인 자가진단을 통해 1천점 만점중 650점 이상을 얻은 기업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2차 현장평가는 6월, 7월 전문평가기관에서 대상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의 기술혁신시스템과 개별기술에 대한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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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최병관기자 ventur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