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휴대폰 수출 선적 재개

반도체 휴대폰 수출 선적 재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국내 항공사들의 미주 노선 운항이 재개됨에 따라

반도체와 휴대폰의 수출도 재개된다.

대한항공은 15일 오후 4시40분에 샌프란시스코행을 시작으로, 아시아나 항

공은 오후 5시 시애틀행부터 운항이 시작될 것으로 예정돼 있다.

삼성전자 측은 "일주일 이상 항공운송이 어려울 경우 피해가 크지만 약 5일

정도에 그쳐 반도체와 휴대폰 수출에는 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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