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제1차 부품·소재 기술개발사업자로 45개 업체를 선정, 올해
272억원을 포함해 3년간 총 598억원을 기술개발자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
고 6일 발표했다.
이들 기업은 3년간 정부기술개발자금 598억원을 비롯, 민간투자 390억원,
자기 자금 365억원 등 총 1천353억원을 투자를 받게 된다.
선정된 과제별로는 전자부품 16개, 화학 6개, 섬유소재 6개, 금속 4개, 기
계부품 4개, 전기 3개, 자동차부품 1개 등 총 40개다.
산자부는 제2차 부품·소재 개발사업에 총 192건이 신청됨에 따라 이들 신
청자에 대해서도 제1차 사업과 같이 기술성 및 사업성 평가를 실시해 올해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정종오기자 ikoki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