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올 여름 오리건주에 2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생산 공장 건설에 착
수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오리건주에 세워질 공장은 17만5천 제곱피트 규모다.
하지만 이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경기 침체기에 있어 오는 2003년까지는
이를 가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인텔이 올 여름 오리건주에 2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생산 공장 건설에 착
수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오리건주에 세워질 공장은 17만5천 제곱피트 규모다.
하지만 이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경기 침체기에 있어 오는 2003년까지는
이를 가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