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전문업체인 휴네텍 (대표 윤영한 www.hunetec.com)은 블루투스를 이용한 헤드셋을 개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헤드셋은 블루투스 칩이 내장된 휴대폰과 PDA, PC 등 타 정보기기 등과 과 반경 10m내에서의 무선 통신이 가능하다.
또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연속 사용 4시간. 대기 시간 200시간이 가능하다.
휴네텍 관계자는 "블루투스가 내장된 휴대폰 출시가 본격화되는 2002년부터 블루투스 헤드셋의 수요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현재 국내외 휴대폰 개발업체와 OEM 공급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혜경기자 cosmos@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