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MMC테크놀로지(대표 홍승억,
target="_blank">http://www.mmctech.com
용직렬버스 어댑터(Blutooth USB Adapter)인 '블루캐스트(MB201UCI)'와 무
선랜(wirelee LAN) 액서스포인트(AP)인 '웨이브캐스트(MW411)'에 대해 내달
부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MMC의 '블루캐스트'는 USB 포트에 장착해 다른 블루투스 기술을 탑재한 제
품들과 무선으로 데이터 전송이나 네트워크 게임 등을 즐길 수 있게 해주
는 간편한 휴대용 제품이다.
또한 '웨이브캐스트'는 가정이나 사무실, 학교, 관공서 등에서 11Mbps급 전
송속도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근거리통신망(LAN)용 액세스포인트 장치이
다. 무선통신 관련 주문형반도체(ASIC) 및 시스템 전문업체인 MMC테크놀로
지는 장기적으로 유럽에서 차세대 무선 근거리통신망으로 주목받는 5㎓ 대
역의 '하이퍼랜2' 제품을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MMC테크놀로지가 최근 자체 개발에 성공해 홍콩에 일부 물량을 공급
한 블루투스 모듈(모델명 MB501MC1/2)에 대한 추가 수출협상은 현지 업체와
의 제품용도 변경에 대한 이견으로 일시 보류된 상태로 나타났다.
/정진호기자 jhju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