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전자(대표 김성수 www.bomoon.com)는 프랑스 시넬렉과 LCD 멀티비전을 주문장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LCD 멀티비전은 15인치급 패널을 '가로 6개x 세로 8개'로 구성하는 일반형과 40인치급 대형화면 주위에 15인치급 작은 화면을 배치하는 콤보형 등 2종이다.
보문전자는 이번 계약에 따라 1년간 250만달러 어치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02)949-3116
/이관범기자 bumie@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