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업체인 아라리온(대표 박기순)은 12개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와 DVD 장착이 가능한 레이드컨트롤러 카드인 '울티마맥스133'을 출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레이드컨트롤러란 여러개 HDD를 하나로 연결하는 기술로 요즘은 PC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아라리온측에 따르면 '울티마 맥스133'를 이용하면 최대 12개 하드디스크(HDD)와 DVD-ROM 드라이브를 설치할 수 있다. PCI 카드방식으로 돼 있어 기존 PC에도 쉽게 장착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대이며 4개 장착이 가능한 보급형 제품은 4만원에 판매된다.
/황치규기자 delight@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