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 반도체 전문기업인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대표 김덕중)는 18일 500와트(W)급 이상의 전력소모 장비에 사용되는 역률보정(PFC) IC(모델명 : FAN4822 PFC 콘트롤러)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역률보정 기능은 효율적으로 전력을 사용하도록 교류전력의 비율을 보정해 주는 것. 페어차일드코리아는 이 제품이 전자파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과 스위칭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서버나 라우터, 통신 스위칭 장비 등 전력소모가 많은 장비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