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지사장 김명찬)은 주요 유통채널을 통해 박스형태로 보장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1억개 판매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인텔이 유통채널을 통해 1억번째 판매한 제품은 '펜티엄4'로 지난주에 출시됐다.
인텔은 90년대 말부터 전 세계에 걸쳐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데스크톱, 노트북 및 서버 시스템 조립업체들을 대상으로 CPU를 판매하고 있다. 유통채널을 통한 판매 규모는 전체 CPU 판매량에 3분의 1에 이른다.
/정진호기자 jhju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