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테크(대표 우상엽)는 19일 대만의 ACET(Advanced Chip Engineering Technology)와 50만달러 규모의 전공정 트랙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장비는 현상공정용 장비인 '디벨로퍼'와 화학막 도포장비인 '코터'가 포함된 트랙장비(제품명 SPARROW)로 오는 28일까지 납품된다.
회사 측은 수출 다변화를 통해 올 매출의 50% 이상을 해외에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