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중국 방문단, 30일 출국

반도체 중국 방문단, 30일 출국

 

산업자원부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반도체장비 기업 관계자로 구성된 '한중반도체산업 협력단'이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방문한다고 산자부가 29일 발표했다.

방문 협력단은 중국 시장 개척과 양국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과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협력단의 중국방문은 반도체 장비 및 제조기업들의 중국 수출과 진출을 돕기위한 것"이라며 "하이닉스의 중국매각 문제와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