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파운드리 전문기업인 TSMC가 설비투자액을 3년 연속 줄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TSMC의 모리스 창 회장은 "반도체(IC) 시장의 본격적인 회복 시기에 대해 알 수 없다"며 투자액 축소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TSMC는 작년 34억달러를 설비투자에 쏟아 부었으며 올해에는 22억달러를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대만의 파운드리 전문기업인 TSMC가 설비투자액을 3년 연속 줄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TSMC의 모리스 창 회장은 "반도체(IC) 시장의 본격적인 회복 시기에 대해 알 수 없다"며 투자액 축소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TSMC는 작년 34억달러를 설비투자에 쏟아 부었으며 올해에는 22억달러를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