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5일부터 7일까지 일본 지바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미콘 재팬(Semicon Japan) 전시회에 배포될 '반도체 지도'가 제작된다.
반도체 전문 홍보대행사인 세미컴(대표 김홍덕)은 오는 18일까지 싱가포르의 RCA 커뮤니케이션즈가 준비중인 반도체 지도(포스트)에 게재를 원하는 기업의 접수를 대행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세미컴은 "RCA 측이 주요 반도체 산업 전시회를 통해 10만부 이상의 반도체 지도를 배포할 계획"이라며 "지도 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www.sillicon21.com)에서도 포스트에 실리는 업체들의 회사 소개와 함게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세미콘 재팬은 웨이퍼 프로세싱부터 테스트, 조립, 포장에 이르기까지 반도체 관련 장비업체들이 세계적인 전시회로 매년 전세계에서 개최되는 '세미콘'행사 중 최대 규모로 열린다.(02)4373-6369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