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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태용 감독, 어두운 표정의 선수들 뒤로하고
2018년 06월 29일 오후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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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신태용 감독이 해단식에서 소감을 전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손흥민(토트넘)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국가대표팀은 스웨덴(0-1), 멕시코(1-2)에 패배해 1승2패(승점 3) 조 3위로 16강에 진출에 실패했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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