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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주세종, '눈 앞에 노이어가? 손흥민 골 어시스트'
2018년 06월 28일 오전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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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7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독일의 경기가 김영권, 손흥민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반 주세종이 독이 골키퍼의 수비를 받으며 손흥민의 골을 어시스트하는 패스를 하고 있다.

한국은 1승 2패(승점 3점)의 기록으로 F조 3위로 16강에 탈락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카잔(러시아)=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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